베트남 FLC 골프클럽 (하롱베이 / 퀴논) 아시아 태평양 100대 골프 코스 선정

2025-04-29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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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골프관광협회는 2025년 4월 24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4회 아시아퍼시픽 100대 골프코스 시상식”을 중국 클라우드 골프와 공동 주관했다.
이 행사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8,500개 골프코스 중에서
100대를 시상하는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최대의 골프축제다.

 
해외서는 베트남 FLC 골프클럽이 특별히 2군데가 선정되었다.
FLC 하롱베이 골프클럽과 FLC 퀴논 골프 클럽(오션코스)가 선정되
 FLC 골프장의 우수성을 알리게 되었다.
한국에서는 12개의 골프코스가 선정되었으며
더헤븐 컨트리클럽(구, 아일랜드 골프클럽)의 진입이 눈에 띈다.

한국의 골프코스는 한국골프관광협회 산하 “한국100대 골프코스 선정위원회”에서
12곳을 선정하여 아시아퍼시픽 100대 선정위원회에 제공했다.
한국100대 골프코스 선정위원회는 2022년 12월 대한민국 60년 골프사 최초로
“제1회 한국100대 골프코스”를 발표하여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금년에 “제2회 한국100대 골프코스”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나인브릿지가 9위에 랭크되어 가장 높은 순위를 받았으며,
사우스케이프는 15위에 랭크되었다. 다음 달에 전체 100위의 명단과 소개를 특집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선정에는 수도권 서해안 부근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The HeavenCountry Club)이 주목받았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더 헤븐은 70만평 규모에 27홀을 앉혔다.
중앙 언덕에 연면적 5만5천 평방미터의 규모로 지하 1층~지상 11층, 6개 동, 총 228실을 갖춘
‘더 헤븐’ 레지던스”는 거실에 앉아서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환상적인 전망을 갖고 있다.
서해의 푸른 바다가 창가를 넘어 객실로 들어올 것만 같다.

 


아시아퍼시픽 100대 골프코스 선정위원회 공동 위원장인
한국골프관광협회 박병환회장은 “아시아 최초의 골프코스 선정위원회인
2014년 “아시아 10대 골프코스 선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벌써 12년을 맞았다:”고 전했다. 그는 2017년 2월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성대하게 열린 “제2회 아시아100대 골프코스 시상식”을 떠올리며
이를 위해 3개월간에 경기도 포천부터 제주도까지 전국을 순회하면서
국내 최고의 명문 코스 40여 곳을 직접 방문하면서
평가 위원들과 함께 했던 기억을 매우 소중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